와인 제작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다.
예당엔터테인먼트는 15일 "와인과 한국의 전통주의 조화를 다룬 20부작 드라마 '떼루와'를 사전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당은 "'떼루와'는 와인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한국의 전통주와 프랑스의 와인을 둘러싼 주인공들의 갈등과 화해,사랑과 꿈을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당은 "기존의 와인을 소재로 한 일본 만화가 아닌 우리만의 소재를 통해 일본에 역수출을 시도할 계획"이라며 "프랑스 현지 로케이션을 통해 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당측은 '떼루와'가 현재 주인공을 캐스팅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안방극장에서 방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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